교회 부흥의 가장 큰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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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맹신되고 절대시되어 가는 요즘,과학과 신앙이 양립될 수 없어 고민하는 기독인들에게 성경에 바탕을 둔 과학적 창조론은 교회부흥에 가장 큰 기둥이 될 것입니다'김총장은 '과학기술이 잉태한 환경오염문제라든지,생명의 존엄성이 파괴되고 자살^낙태와 같은 일들이 일상화되어 가는 요즘,교회는 과연 얼마나 앞장서서 이들 문제에 고민하고 기독교적 양심으로 외쳤느냐'고 반문하면서 '진화론의 논리가 교회의 세속화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음을 중시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과학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교회는 지성인과 젊은 세대에 성경의 첫장에 나타난 창조의 증거를 과학적으로 제시하는 일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설득력있는 복음전파의 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따라서 단순히 창조와 진화에 관련된 문제에만 그치지 말고 창조세계에 부여한 약속된 질서를 기독교의 입장에서 대답해야 하는 책임을 기독인은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김총장이 강조하는 부분이다.김총장은 이와 함께 '인간이 하는 일은 완벽할 수 없음을 고백해야 한다'면서 '과학적 영역에 있어서도 완벽한 행위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잘못된 과학행위에서 인류를 위협하는 많은 문제와 부산물들이 생겨났습니다.그러므로 과학의 영역에 기독교 윤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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