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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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부흥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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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회의 주임 전도사인 김영균 씨는 평소에 교회의 부흥을위하여 기도를 해왔으나 만족을 못하고 1937년 1월에 금강산으로 기도하려 떠나고자 하였다.교회 직원들은 설한에 산상기도는 안심할 수 없다고 만류하였고, 직원들의 권유로 본교회에서 기도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자 의외로 성령의 뜨거운 불이 내려 교인들은 매일 새벽 성전이 떠나가도록 소리 높여 기도하였고, 자신의죄를 통해 자복하였다.이 일로 직원들부터 심령이 녹아지게 되었고, 특별히 유세근 집사의 가정에서는 전가족이 예수를 믿게 되었으며, 전교회가 성령의뜨거운 불길에 휩싸이는 역사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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