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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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됨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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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가리켜서 신학적으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The means of grace. - 은혜의 방편'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마이크를 볼 따마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 마이크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도대체 5천명을 앞에 놓고 광야에서 설교를 하셨다는데 과연 몇 사람이나 들었을까' - 이것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아무리 교회를 크게 지어도 5백명이상 모이는 큰 교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옛날 목사님들은 목소리가 대개 컸습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제일이었습니다. 이 마이크라고 하는 소음기구가 나온 다음부터 교회(당)이 커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는 만 명, 수십만 명도 일시에 들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목사로서 이 마이크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의 방편입니다. 전해지는 말씀을 마이크를 통해서 확성해서 모든 사람에게 전합니다. 또 고장이 나서 지직거리면 야단이지요. 깨끗한 육성으로 잘 들려지도록 해야 합니다.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백성에게 전하는 방편입니다. 'The means of grace'로 역사할 때에 교회는 반드시 부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교회를 통하여 모든 백성이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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