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들의 이름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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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근 목사는 평양 장대현교회 시무 중 교인 명부를 간직했다.그가 제직회난 심방 때 그 곳 가족의 이름과 가정까지 일일이 알고있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손을 들었다고 한다. 그가 사람들의 이름을 외우는 비결은 얼굴을 자세히 보고 눈을 감고 그려보기를 두어번하는 것이었다. 그는이같은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암기했다. 김형모, 강신명도 이름외우기에 특출했고 세브란스의 김명선 박사도 학생들의 이름 외우기에 뛰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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