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파가 중요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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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기독교인이신가요"라고 물었을 때 그에 대한 대답 은 장로교파 침례교 감리교 루터교 가톨릭 소속은' 등의 말들이다.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교파와 교단에 관심을 갖듯이 하나님도 그런 일에 관심이 지대하신지는 의문이다.나는 적어도 교파소속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그다지 관심이 없다.그런데 사람들은 보통 상대방이 어떤 교파에 속했는지 물은 다음 더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마음을 열어 놓지 않는다.어느 한 교파에 속한 교인으로서가 아닌 독립된 인격으로서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면 좋겠다.내게 교파소속을 물어 올 때 난 다윗의 말을 인용하여"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와 주의 법도를 지키는 자의 친구"라고 한다.교파를 초월한 사랑과 이해의 관계가 바로 이 땅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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