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의 죄가 아니라 착각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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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흥사가 교회에 부흥회를 가서 교만하지 말라고 설교를 열심히 했읍니다.그가 설교를 다 마치고 나오자 기다리고 있던 어느 여신도가 "목사님, 제가 오늘 은혜를 많이 받았읍니다. 제가 교만한 것을 회개를 많이 했읍니다. 저는 이 교회에서 제가 제일 미인으로 자처하고 교만했었읍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 목사님 설교 듣고 그 교만을 회개했읍니다."그 목사님이 그 여신도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더니 "성도님, 그것은 교만의 죄가 아니라 착각의 죄입니다." 하시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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