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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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의 종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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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는 불신자에게 도리를 증거하고, 신자에게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러나 때로 남을 위한 종교생활은 참종교생활을 잊어버리게 함을 알아야 한다. 시시각각으로 자신의 참종교생활을 해야한다. 모임에서 사람 수를 세는 사람이 종종 자기를 빼는 일이 있듯이 종교생활에서도 자신을 망가하는일이 많다. 앵무새처럼 말을잘하고 원숭이처럼 흉내를 잘 낸다 할지라도 자기의 본색이 없어서는 안된다.어떤 왕은 변방에서 조공하러 온 외국 사신이 백 마리 새소리를흉내낼 수 있는 물건을 헌상할 때에 주저하지 않고 반환하엿다. 그이유는 백조의 음을 낸다는 것은 자신의 특색이 되는 본음을 갖지못햇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란다. 그렇다. 남을 가르치면서 자기를가르치지 못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에게 "화가 있으리라"고저주를 받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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