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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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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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 빌립보서 2:4관대히 대하는 마음을 타고 난 터너라는 화가가 있었다.그는 아카데미의 심사위원이었다.터너씨가 무명의 시골 화가가 보낸 "새"라는 작품을 감탄하면서 보고 있었다. 그러나 전시장에는 이미 더 이상의 작품을 걸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 "좋은 그림이다." "반드시 전시해야 할 그림이다."하며 그는 감탄을 연발하였다. 그렇지만 "안돼"라고 다른 심사위원이 말하였다."배치한 그림들을 다시 이동케 할 수는 없어. 결코 그렇게 할 수 없어." 터너씨는 다시 "좋은 그림이다."하고 말하였다."이 그림은 꼭 전시되어야 한다." 터너씨는 동료들이 자기 만큼이나 고집을 부리는 것을 알고는 자기의 그림 하나를 떼고 그 자리에 "새"라는 작품을 걸었다.이와 비슷한 정신이 주 예수님의 종들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다른 사람들에게 명예를 주고자 하는 바램과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설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염원은, 저명한 목사들이 잘알려져 있지않은 목사에게 보다 잘 알려질 수 있는 귀중한 예배의 기회를 물려 주는 데서 볼수 있다. 이처럼 우리는 각자 자기 일을 돌아볼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도 돌아보아야 한다.<스펄젼의 경건과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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