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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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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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자연 발로를 억제한다는 것은 매우 괴로운 일이다.공자는 가장 사랑하던 제자 안연(顔淵)이 죽으니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했다 한다. 공자답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사랑하는 제자를 잃고흐느낄 수 있었다는데 오히려 성현다움이 엿보인다 할 것이다.예수님도 나사로가 죽었을 때 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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