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빈장교
본문
러시아의 한 장교가 사병들에게 무신론을 교육시키고 있었습니다.그는 병사들에게 하늘을 쳐다보게 한 후 하나님이 보이느냐고 물었습니다.않 보인다고 하자 그는 고로 하나님은 없다고 했다고 했습니다.그런데 그 때 어떤 병사가 앞으로 나가더니 손가락으로 장교의 머리를 가리키면서 지금 이 장교의 뇌가 보입니까 않 보입니까 물었습니다.병사들이 않 보인다고 하자 그 병사는 말하길 "여러분 이 장교는 골 빈 장교입니다" 했다는 우스게가 있습니다.성경은 우리 인간의 속마음을 환히 비추며 들추어 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자는 무식해서가 아니고 악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시 10편 3절 말씀입니다.사실 하나님 없이 살면 우선은 편합니다.세상을 막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때때로 책망하는 신이니 하나님을 믿으면 내 마음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그러나 무신론자는 자기가 법이니 자기 마음대로 살아도 됩니다.편합니다.특히 우상을 섬기는 자는 윤리를 요구하지 않으니 편합니다.남을 거꾸러 넘어 뜨리고 싶으면 그 사람의 화상을 벽에 걸어놓고 화살을 던집니다.그래도무당은 아무말 않습니다.오히려 비법이라고 가르칩니다.얼마전에 밤섬에 전국 무속인들이 야유회를 왔습니다.전국에서 왔으니 수백명이 모엿습니다.재미있는 것은 그곳 관리인이 하는 말이 '그 여자들 대단 하대요 왠만한 남자들은 어림도 없겠습디다' 하였습니다.술을 먹고 노는 데 그야말로 걸판지고 웃기지도 않더라는 것입니다.무당은 윤리가 없습니다.그게 바로 그들의 특징인 것입니다.성경은 하나님의 존재 유무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당연히 계시는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고,그 하나님에 대한 간증들로 가득차 있습니다.이것이히브리인들의 사고 방식입니다.또 계시의 종교의 특징입니다.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는데,그 신을 보고 체험했는데 무슨 더 이상 논쟁이 필요하단 말입니까그러나 헬라인들은 신에 대해서 끝 없는 논쟁을 해왔습니다.철학적인 과학적인 사고입니다.그런데 그들도 어쨌든 신의 존재에 대해선 있다고 합의를봤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사실나의 존재를 생각해 보면 신의 존재는 간단히 인정할 수 있습니다.나의 존재부터 너무 신비하지 않습니까아버지가 없이 자란아이를 욕할때 '후래자식'혹은 '호로자식'이라고 합니다.아버지가 없으니 멋대로 컷다는 것입니다.에의도 모르고 버르장머리도없다는 것입니다.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멋대로 삽니다.자신을 다스릴법이 없습니다.저는 어릴때 싸우고 말짓하다가도 아버지가 오실때쯤이면 그치고 않했던것 처럼 했습니다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을 마음속에 분명히 모시고 살고 게십니까 한번확인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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