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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세 가지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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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설 박사가 통속의학 강연회에서 '장통'(장통)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통증의 유익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 적이 있었다. 첫째,고통은주의하게 한다. 둘째, 고통은 안정을 요구한다. 만일 육체적으로 내장이 다 썩어져도 고통의 느낌이 없다면 그는 죽은 사람이다. 정신적으로고통의 자극을 받지 못한다면 그는 백치이거나 정신병자일 것이다.프랭클린은 "동산지기의 가위는 나무에게 유익하다. 동시에 고통은인생에게 유익한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사도 바울은 "고난은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희망을 낳고 희망은 부끄럽지 않게 한다"고 하였다. 맹자는 "하늘이 큰 책임을 사람에게 맡길 때는 반드시 그의지를 괴롭게 하는 그 근육을 수고롭게 한 후에야 큰 책임을 맡긴다"고하였다. 어떤 시인은 "하나님은 두 저울이있는데 하나는 고통의 저울이요 하나는 위안의 저울이다. 고통의저울이 차야 위안의 저울도 찬다"고하였다. 사람의 성공은 고통위에서라야 표현된다.(유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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