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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층에 증가하는 정신질환자,알콜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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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재학 이상의 고학력 정신질환자가 늘고 있다.2일 국립서울정신병원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학재학 이상의고학력 입원환자비율은 지난 94년 11·9%(2백30명)에서 95년 15·7%(3백16명), 올해는 8월말 현재 17·6%(2백36명)로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올해 입원환자를 증상별로 보면 정신분열증이 55·4%로 가장 많고 다음은 알코올중독(19·3%) 조울증(14·1%) 편집증(1·7%)의 순이었다. 이 가운데 알코올중독환자는 지난해 17%에서 올해는 19·3%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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