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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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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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자녀들이 듣기 싫어 하는 부모의 잔소리가 아마"공부해라"일 것이다.그러나 그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부모가 "공부해라"는 것이 자신을 위한 유익한 충고 였던 것을 알게 된다.그때 부모가 조금더 "공부해라"고 때려서라도 다그쳤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워 한다. 그것은 자녀의 가치관이 아직 미성숙했기때문 이다.자녀는 우선 놀고 방탕하게 지내는 것이 자유인양 생각하고 있다.부모는 잔소리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오늘도 했던 이야기를 다시금 들려주는 것이다.어린 성도들이 신앙의 권면이나 "기도 해봅시다"를 마치 의무나 간섭으로 착각한다.너무 놀이에 정신 팔린 아이는 책상에 앉아 있어도 잠시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한다."내가 알아서 합니다. 내 버려 두십시요"하면 벌써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진다.어려움을 당한 뒤에 다시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회복하기가 여간 힘들지 않다. 우리 신앙생활의 나쁜 습관은 영적 감각까지 상실하게 만든다.수 없이 듣는 충고가 이해될 때까지 자녀가 부모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최선이다.이와 같이 계명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때까지 순종하며 사랑의 길에이르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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