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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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순간이나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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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화가 르느와르는 말년에 류마치스로 큰 고통을 받았다. 그가 붓끝을 한 번씩 움직일 때마다 그의 고통스러운 얼굴에 땀방울이 맺혔다. 어떤 때는 일어설 수가 없어서 의자에 앉아 그림을 그렸다. 이러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르느와르는 영원히 남을 아름답게 효현한 걸작들을 그렸다. 그가 고통을 참으며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안타깝게 여긴 한 친구가 물었다. "자네는 왜 그렇게 자신을 괴롭히는일을 계속하는 건가" 그러자 그는 땀을 흘리며 이렇게 대답했다. {고통은 지나가 버리지만 아름다움은 영원하기 때문이네.}*고통은 새 상황을물 밖에 나와 고통당하는 고기는 물 속으로 들어감으로써 고통을 면하게 된다. 새끼 새는 어미 새에게로 날아가 그 날개 아래 자기를 숨긴다. 아이는 그 부모에게로 달려가고, 얻어맞은 개는 그 주인에게로 뛰어간다. 상처입은 군인은 자기가 속한 부대로 후송된다. 그리고 반대되는 성질의 요소로 인하여 힘을 얻는 역반응의 방법으로 냉기는 뜨거운 열을 내게 해서 그 힘은 점점 커진다. 이와 같이 선한 일을 하는단순한 자연적인 원인들도 그 효과를 얻는다면, 선함이 무한정하신 하나님은 더욱 말할 필요가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들의 고통 속에서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들의 고통속에서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은 하나님, 오로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 하나님은 모든 사물의 근원이 되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물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고통의 열매이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향료는 꽃이나 열매에서 뽑아낸 것이 아니라 고래의 기름에서 뽑아낸 것이라고 합니다.그것도 건강한 고래가 아니라 병든 고래의 기름에서 더욱 향기로운 향료가 추출된다고 합니다. 병든 소에서 우황이 나와서 해열,진정,강심제 등으로 사용됩니다.록키산 정상 부근에는 나무가 자라기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추위와 강한 비바람과 눈보라 때문입니다. 그런데 록키산의 수목한계선 근처에서 모진 비바람을맞으며 웅크리며 자라는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이 나무가 바로 값진 바이올린의 재료로 이용되는 것입니다. 31세에 죽기까지 피아노한대 없이 가난한 사람이었던 슈베르트였지만 '아베마리아'와 같은 유명한 곡을 남겼습니다. 눈을 잃은 후에 실락원이라는 대작을 쓴 밀턴,귀머거리가 된 뒤에 9번교향곡을 쓴 베토벤,증기기관의 발명가로서 불구였던 위트,현대의 가장 뛰어난물리학자이며 장애인인 스티븐 호킹 등은 모두 고난을 통하여대성하였던 인물들입니다.미국의 시인 라이스 여사는 '고난이야말로 변장된 축복'이러고노래하였습니다. 고난은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자신을 바라보도록, 의지하도록 하는 축복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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