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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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고려청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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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시골 장터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샀습니다.이사람은 처음부터 고양이를 좋아한다거나 고양이를 키우고싶은 마음은 물론 고양이를 살 계획조차도 없었던 사람 입니다.단지 고양이 밥그릇을 손에 넣기 위해서 고양이를 산 것입니다.생선 가시와 밥찌끼가 담겨진 고양이앞에 놓인 그 허름한 그릇은 고려청자였습니다.하나님이 사람을 각각 서로 다르게 만든것은 각각 서로 다른 일을 하게 함입니다. 제 역할을 재대로 찾아 하게 될 때 그 사람의 온전한 가치를 찾을수 있는것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고양이 밥그릇 정도로 낮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려청자기에 생선가시나 담아서 고양이 밥그릇 역할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하나님께서 조건없이 당신을 위해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 주셨습니다.자신이 엄청난 가치와 반드시 쓰일곳이 있다는 것을 깨달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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