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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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도 충성함

본문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단 3:16-18)우리가 전해야 할 기별은 움츠리며 전해야 하는 그런 기별이 아니다. 우리는 그 기별의 기원과 목적을 숨기기 위해 그것을 덮어 감추어서는 안된다. 그 진리를 옹호하는 자들은 밤이나 낮이나 잠잠할 수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선과 악의 거대한 두 세력 간의 쟁투는 곧 끝날 것이다. 그 때까지는 격렬한 싸움이 계속될 것이댜. 이제 우리는 바벨론에 있었던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처럼 무슨 일을 당하든지 원칙에 충실하기로 결심해야 한다. 평소보다 일곱배나 뜨겁게 한 맹렬한 풀무불로도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을 진리에 대한 충절에서 떠나게 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시련의 때에 굳게 서서 풀무불 가운데 던져졌지만 하나님에게서 버림받은 것이 아니었다. 불 가운데서 그들과 함께 다니는 '그 네째 모양'이 보이었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는데, 그들의 옷에는 불탄 냄새도 없었다. (LS 329) 인류의 가장 큰 결핍은 인물의 부족이다. 그 인물이란 매매되지 않은 사람, 심령이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 죄를 그대로 죄라고 부르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마치 나침반의 바늘이 틀림없이 남북을 가리키듯이 양심이 그 의무에 충실한 사람, 비록 하늘이 무너질지라도 옳은 일을 위하여 굳게 서는 그런 사람들이다 (교육51)입을 크게 벌린 사자굴도 다니엘이 드리는 매일의 기도를 금지할 수 없었고, 맹렬한 풀무불도 사드락과 그의 친구들로 하여금 느부갓네살이 세운 우상 앞에 머리를 숙이게 할 수 없었다. 원칙에 확고한 젊은이들은 하나님께 불성실하게 되기 보다는 오히려 쾌락을 피하고 고통을 개의치 않고 사자의 굴과 뜨거운풀무불까지도 용감하게 맞설 것이다. (5T 43)왕이 명령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저들은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었으며 맹렬히타는 풀무불에 던지움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저들에게 나타나시고 불 가운데서 저들과 함께 행하셨으므로 저들은 아무런 해도 받지않았다. (가려뽑은 기별 2권 313)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히 13:12,13)그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군사로 모집되었는가 그렇다면, 그대의 감정이그대를 의무에서 면제시켜주지 않는다. 그대는 좋은 군사로서 어려움을 견디어야 한다. 고난을 지고 영문 밖으로 나아가라. 그대의 구원의 대장께서도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 (1T 692)누가 이 연로하고 지친 십자가의 군사들의 자리를 채우러 나아올 것인가 누가 하나님의 사업에 자신들을 헌신할 것인가 진리에 대한 지식을 가진 자들이 어디에 있으며 신앙때문에 받는 고난을 마다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능욕을 받으며 전쟁마당으로 나아갈 만큼 자아를 부인하면서 예수님과 그분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영혼들을 사랑하는 자들이 어디에 있는가...그대들을 얽어매는 줄을 끊어버리고 포도원에 나가서 주님을 위해 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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