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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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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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우리는 예수님을 모시고 갈릴리 바다를 지금 건너 갑니다. 풍랑이 일어납니까 예수님을 보십시오. 그의 평안한 얼굴을 한번 보십시오.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힘들 때 그분을 깨워 그분의 도우심을 기다리십시다.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든지.아니면 우리로 하여금 풍랑속에서도 찬송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어디가서나 주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고 모든 것을 그분에게 위탁하고 항상소망가운데 즐거워하며 살 수 있는, 적은 믿음은 가진 사람은 절대로 인생이언제까지나 수수께끼는 아닙니다. 얼마 안 가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분명해집니다. 풍랑 속에서도 저 하늘의 별을 세며 내일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 수 있습니다.우리는 또다시 고달프고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늘 동행하십니다. 우리 모두 용기와 소망을 가지고 다시 내일을 맞이하도록 합시다.<고통에는 뜻이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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