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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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이 무너져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을 때 온누리교회 하용조목사는 이렇게 설교했다.'희생자들은 우리의 죄악과 잘못을 대신 짊어진 순교자입니다.이제 우리는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KAL기가 괌에서 추락해 많은 사상자가 났다는 소식이 국민들의새벽잠을 깨웠다.이제 고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지혜를 찾아야 한다.좋은강철이 된다는 희망을 가질 때 용광로는 결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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