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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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고통과 영원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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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메리 여왕은 1553년 왕위에 오른 후 기독교인을 심하게 핍박했다.신앙을 지킨다는 이유로 죽음을 당했던 사람들 가운데는 평생 가난한이들을 위해 헌신하던 후퍼도 있었다.후퍼의 화형을 담당했던 집행관은 후퍼에게 신앙을 포기하면 살려주겠다고 구슬리면서 '생각해 보시오.인생은 즐겁고 죽음은 고통스럽지 않소'라고 말했다.그러나 후퍼는 전혀 동요하지 않고 대답했다.'그렇기도 합니다.하지만 신앙인은 영원한 기쁨의 삶을 살며 비신앙인은 영원한 고통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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