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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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기 로마의 트라야누스 (Marcus Ulpius Traianus AD 98-027)황제때안디옥 감독이었던 <익나티우스>는 기독교의 박해때 로마로 호송되어맹수의 밥이 되었습니다.그는 구원의 진리와 부활의 확실성을 굳게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에 자신을 박해하는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습니다."만약 기독교의 이 모든 것이 허무맹랑한 것이라면 내가 무슨 까닭으로여기 구속을 당하고 있겠는가또 이것이 거짓이라면 무슨 꺄닭으로여기 구속을 당하고 있겠는가 또 이것이 거짓이라면 무슨 까닭에 내몸을 혹은 불속, 칼 앞에,사나안 짐승앞에 갖다 놓도록 하겠는가그는 그리스도를 주장하는 말만 하면 그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으나마침내 그는 안디옥에서 잡혀서 호송되어 로마 경기장에서 사자 앞에던져지고 말았습니다.성경은 이런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하였습니다."또 어떤이들은..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칼에 죽는 것을당하고.. 궁핍과 환란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못하도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히 02: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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