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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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6월 2일에 8살 난 소년이 캐나다의 매니토바에서 3/4마일 떨어진 Tarton 호수가의 바위 위에서 아사직전의 상태로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소년은 보름 동안 굶은 것이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비행기 여행 중에 추락사고로 모두 죽고 혼자만 살아남은 것이었다.그런데, 그가 앉아 있던 바위 근처에 24일분의 식량이 가방 속에(구명낭) 넣어져 그대로 있었다. 추락 순간, 그 가방이 기체에서 튀어나와 떨어졌던 것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소년은 그 가방 속에무엇이 있었는지 알지 못했고 열어보지도 앉은 채 15일 동안을 굶었던 것이다.*오늘날 우리에게는 성경의 기별들과 특별히 예언의 신의 주옥같은말씀이 풍족히, 바로 우리 곁에 널려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소년처럼 아예 무관심하게, 손도 대지 않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의 영혼이말씀이 없어 곤고하고 주린데도 우리는 말씀을 필요한 만큼 충분히먹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은성경을 잘 안다. 그런데 정작 성경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사람은 참으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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