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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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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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글래스고우 대학ㅇㄴ 앞리카에 선교사로 가서 희생적인 선교활동을 한 데이빗 리빙스톤 목사에게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학위수여연설을 하기 위해 나오는 선교사는 열대지역에서고생하여 수척해 보였다.사자에 찢겨진 왼팔이 그대로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그러나 그는 다시 한번아프리카로 돌아갈 결심을 공포하며 "언어도 모르고 태도는 항상 미심적으며때로는 절망적인 사람들 가운데서 아직까지 지내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신말씀ㄴㅇㅂ니다. 바로 이 말씀에 모든 것을 걸었으며 그 말씀이 한번도 나를낙심케 한 적이 없읍니다.'라고 하며 "내가 아프리카에서 나의 생을 보낸 것을희생이라고 말하나 도저히 갚을 길이 없는 하나님에 대한 빚을 그저 조금 갚은것에 불과한데 이것을 어찌 희생이라는 고귀한 말로 표현할 수 있겠읍니까"건강한 활동,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 마음의 평화, 그리고 앞으로 누릴영광스런 운명의 밝은 소망등을 안겨다 준 것들인데 어찌 희생이라고 할수있겠읍니까 나는 한번도 희생한 일이 없읍니다." 라고 말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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