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스톤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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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개척자이며 선교사인 리빙스턴 (David Livingston)이 오랜만에 고국인 영국으로 돌아왔다.글라스고 대학이 수여하는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으려고 강당에 나타난그는 몹시 쇠약해 보였고, 아프리카 원시림에서 사자에게 물린 그 아프리카특유의 심한 열병으로 스므번이나 쓰러졌던 것이다.이날 리빙스턴이 아프리카에 다시 돌아갈 것을 언명하자사람들은 귀를 의심했다. 극심한 고생과 죽음의 당으로 다시 돌아가리가고 생각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기 때문이다.리빙스톤의 조용한 연설은 이렇게 맺어졌다."염려하지 마십시요. 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걸어가 주십니다."부활의 주님을 믿는 자는 고독도 고통도 이길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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