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것
본문
믿음과 소망은 다 같이 그 뿌리를 하나님께 두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믿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을믿고, 사람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두 가지가 다 사람으로부터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의것"입니다. 사랑(아가페)은 하나님의 본질적 속성이고, 만물을 창조, 유지,보수, 완성하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의 이 세상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의일부적 반영에 지나지 않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지상(至上)의것입니다. 거기에는 역설적인 하니님의 자기 희생 즉, 속죄가 포함되어있읍니다. 그러므로, 아가페야말로 至上, 至高, 至聖의 것입니다. 그러한대속의 상이 "새 생명"을 창조합니다.
(2)19세기 미국의 대중 전도자로서 유명했던 사무엘 존슨이 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천사가 천국에서 보내져, 地上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가지고 돌아오라는명령을 받았읍니다. 여기 저기를 찾아 다니다가 눈에 띤 것은 아주 아름다운 장미꽃이었읍니다. 천사는 그것을 가지고 돌아가지로 결심했읍니다. 그런데 문득 옆을 보니, 이에 못지 않은 아름다운 것이 있었읍니다. 그것은갓난아이의 미소였읍니다. 천사는 그것도 가지고 돌아가기로 결심했읍니다.돌아가는 도중, 천사는 이제 또 하나, 실로 아름다운 것을 발견하여 그것도가지고 돌아가기로 했읍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이었읍니다.천국의 문전까지 와서 자세히 검토해 보니, 장미의 빛과 향기는 사라져버리고 시들었읍니다. 갓난 아이의 미소도 사라져 흔적도 보이지 않읍니다.그러나 자취를 감추지 않고 남아있는 아름다운 것은 "어머니의사랑"이었읍니다. 천사는 이것만을 지상의 유일한 아름다운 것, 사라져 버리는일 없는 것으로서 주님께로 가지고 갔던 것입니다.
(3)티베트의 어느 마을에서의 이야기입니다. 불타는 정글 아래서 사람들이나무 위를 쳐다보며 웅성거리고 있었읍니다. 무슨 일인가 하여 잘 보니, 그나무 위에는 새의 보금자리가 있고 어미새가 미칠듯이 새끼새를 구하려안달하는 것이었읍니다. 사람들은 돕고자해도 도울 수가 없었읍니다. 불은 더맹렬히 타오릅니다. 어미새는 도망치면 자기만은 살 것인데도, 마침내 둥지위로 달려들어, 날개를 펴서 새끼새를 품으면서, 함께 타죽어 버렸읍니다.(선더 싱의 이야기, 1권 108면 참조)
(4)1. 어머니의 사랑은 도리를 넘는 자기 희생의 사랑입니다. 무가치한것같은 피조물 중에도 어머니이기 때문에 역설적인 큰 사랑이 깃들여있읍니다. 그것은 대상애(代償愛)를 반영합니다.2.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의 반영, 즉 하나님의 사랑을부분적으로나마 나타내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사랑에서 하나님의거룩하신 사랑의 유비되어 생각될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거룩한사랑의 부분적인 유비야말로 사람의 사랑인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의것"입니다. 사랑(아가페)은 하나님의 본질적 속성이고, 만물을 창조, 유지,보수, 완성하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의 이 세상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의일부적 반영에 지나지 않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지상(至上)의것입니다. 거기에는 역설적인 하니님의 자기 희생 즉, 속죄가 포함되어있읍니다. 그러므로, 아가페야말로 至上, 至高, 至聖의 것입니다. 그러한대속의 상이 "새 생명"을 창조합니다.
(2)19세기 미국의 대중 전도자로서 유명했던 사무엘 존슨이 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천사가 천국에서 보내져, 地上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가지고 돌아오라는명령을 받았읍니다. 여기 저기를 찾아 다니다가 눈에 띤 것은 아주 아름다운 장미꽃이었읍니다. 천사는 그것을 가지고 돌아가지로 결심했읍니다. 그런데 문득 옆을 보니, 이에 못지 않은 아름다운 것이 있었읍니다. 그것은갓난아이의 미소였읍니다. 천사는 그것도 가지고 돌아가기로 결심했읍니다.돌아가는 도중, 천사는 이제 또 하나, 실로 아름다운 것을 발견하여 그것도가지고 돌아가기로 했읍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이었읍니다.천국의 문전까지 와서 자세히 검토해 보니, 장미의 빛과 향기는 사라져버리고 시들었읍니다. 갓난 아이의 미소도 사라져 흔적도 보이지 않읍니다.그러나 자취를 감추지 않고 남아있는 아름다운 것은 "어머니의사랑"이었읍니다. 천사는 이것만을 지상의 유일한 아름다운 것, 사라져 버리는일 없는 것으로서 주님께로 가지고 갔던 것입니다.
(3)티베트의 어느 마을에서의 이야기입니다. 불타는 정글 아래서 사람들이나무 위를 쳐다보며 웅성거리고 있었읍니다. 무슨 일인가 하여 잘 보니, 그나무 위에는 새의 보금자리가 있고 어미새가 미칠듯이 새끼새를 구하려안달하는 것이었읍니다. 사람들은 돕고자해도 도울 수가 없었읍니다. 불은 더맹렬히 타오릅니다. 어미새는 도망치면 자기만은 살 것인데도, 마침내 둥지위로 달려들어, 날개를 펴서 새끼새를 품으면서, 함께 타죽어 버렸읍니다.(선더 싱의 이야기, 1권 108면 참조)
(4)1. 어머니의 사랑은 도리를 넘는 자기 희생의 사랑입니다. 무가치한것같은 피조물 중에도 어머니이기 때문에 역설적인 큰 사랑이 깃들여있읍니다. 그것은 대상애(代償愛)를 반영합니다.2.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의 반영, 즉 하나님의 사랑을부분적으로나마 나타내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사랑에서 하나님의거룩하신 사랑의 유비되어 생각될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거룩한사랑의 부분적인 유비야말로 사람의 사랑인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