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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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리석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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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에 부자가 살고있었다. 종을 한사람 두고 있었는데 그 종은 예수를 열심히 믿는 사람이었다.그러나 그 종에게는 한가지 단점이 있었다.동작이 민첩하지 못한것이었다. 주인은 이점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겨서 그 종을 미련하고 어리석은 종이라고 구박했다.하루는 주인이 종을 불러 지팡이 하나를 주면서 말했다."세상을 살다가 너보다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을 만나거든 이 지팡이를 그 사람에게 주도록 해라"그 종은 얼마 후에 그 집을 떠나 혼자 살게되었다.10년이 지난 어느날, 옛날 주인이 다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종이 찾아갔다.옛날 주인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종은 그 주인에게 물었다."영감님! 죽음 너머에 어떤 세상이 있는 줄 아십니까""나는 그런것 모르네""여기 지팡이 하나가 있으니 도로 가져 가세요. 세상을 다 찾아봐도 주인님만큼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내세관이 없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내세는 우리가 인식할수 있든 없든 반드시 있는 사실입니다.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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