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모든것 맡기자

본문

어떤 자매님이 위장병 때문에 제대로 먹지를 못하여 몹시 허약했었 는데우리 교회에 나와 은혜를 받고 병고침을 받은 후로는 식사도 잘하게 되고체중도 점점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돈을 남에게 빌 려줬다가 못받게되자 마음에 근심이 생겨 위장병이 재발하고 말았습 니다. 그래서 식사도못하게 되니 몸이 다시 허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 자매님의 병이 재발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빌려주었 던 돈을 못받아 마음에 근심이 쌓이게 되자 그만 눌림을 받았기 때 문입니다.오늘날 의사들은 우리 질병의 70%이상이 영적인 압박, 정신적인 압박에서 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 압박은 누가 가져오는 것일까요바로 우리를 노리고 있는 흑암의 세력입니다.주님께서는 눌린 자를 자유케 하셨으므로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나와서 모든 것을 다 아뢰고 맡기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다 책임져 주시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예수님 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28)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은 자유를얻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9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