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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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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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하고 있는 모든 연대가 이땅위에 예수님이 사셨다는 것을 말하고있다는 사실은 놀랄만한 일입니다.예수 그리스도 이전을 BC이후를 AD라 부릅니다. 그 많은영웅과 황제들을 제쳐두고 왜 초라하게 돌아가신 분을 역사의 중심으로 삼았는지 신기하고놀랍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세상을 들 수 있는 유일한 지렛대입니다. BC와AD는 우리 신자들에게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의 십자가 앞에 나오기 전에는 절망과 어둠이었으나(BC),나온 후로는 구원을 얻었고 소망이 있게되었다(AD).우리 신자는 구원의 감격과 하늘의소망을 잊어버리지 말고 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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