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된 회개
본문
인간이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며 살아갈 때는 하나님의 권능과 기도 의 힘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환난을 당하여 능력의 한 계를 절감할 때 인간은 하나님의 권능과 기도의 힘에 관심을 기울이 게 됩니다.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편 50:15)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환난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옳은지 알지 못하 고 방황하는 사람이많습니다. 우리는 환난을 당할 때 무엇보다 통회 자복해야 합니다. 요엘 2장13절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옷을 찢 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우리는환난을 당할 때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며 회개해야 합니다. 마 음을찢어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수 없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참된 회개를 하려면 입술로만 고백할 것이 아니라 행위에있어서도 변화를 보여야 합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는 용서하고 치료해 주십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오라 우리가 여호와 께로 돌아가자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고 말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돌아온 탕자를 받아주시는 좋으신 우리의 아 버지입니다. 성도가 범죄함으로 처절한 고난을 당할 때 회개하면 하나 님의 용서와 치유를 받습니다. 우리가 처절한 고난 중에 있을 때 친 구가, 이웃이, 가족이 우리 곁을 떠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떠나시 지 않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만을 촉구하고 계십니다.회개란 잘못된 삶에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마음을 찢으며 죄악의 길 을버리고 하나님 중심에 서는 것이 회개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