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그린 자화상
본문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때 용서와 의의 옷을입은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 죄인된우리는 영적으로 벌거벗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 혈로 인하여죄사함을 받아 의의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주님께서는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 고 안약을 사서눈에 발라 보게 하라](요한계시록3:18)고 말씀 하셨습니다.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몸 찢기시고 피 흘려 주 심으로우리에게 의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우리는 아무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로부터 의로운 두루마기를 받아 입었으나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기 때문에 죄로 말미암아 두루 마기가 자주 더러워집니다. 따라서 매일같이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더러워진 두루마기를 빨아 입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권세를 얻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피로 그린 자화상은 벌거벗은 몸에 새 두루마기를 얻어 입은 모습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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