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 두려워 말라
본문
베드로가 물고기를 못잡아 허탈한 마음으로 해변에서 그물을 씻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배에 오르사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말 씀을 마친 예수님께서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 라](누가복음5:4)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배를 내어 드렸던 베드로는 이에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 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라고 대 답하고 그대로 했습니다.그 결과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는 얼마나 많은 고기를 잡았던지 동료를 불러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을위해 희생한 성도에게 백배의 보상을 해주시는 것입니다.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핍박을 겸하여 받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가 하늘나라를 위해 희생하면 불신자인 가족이나 친적, 동료들은 [저 사 람 미쳤군. 제정신으로는 저렇게 될 수가 없어]라고 비난하며 핍박할 것입니다.이런 사람들은 마귀의 사주를 받고 그리스도인을 핍박합니다 . 마귀는 그리스도인이 자꾸 늘어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자 신이 도적질한것을 백배나 빼앗기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리스도인들은 초대교회 때부터 핍박을 받았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 들은 순교를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의롭게 살려고 하다 보면핍박을 많이 받게 됩니다.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성도는 핍박을 두려워할 필 요가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의를 위해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 겠다고 말씀하셨으며(마태복음 5:10) 핍박이 성도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없다고 말씀하셨고(로마서 8:35), 성도는 핍박 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고린도후서 4:9 ).이러므로 성도 여러분, 주를 위해 핍박을 받으면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핍박을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마십시오. 핍박으로 인해 여 러분의믿음과 상급은 더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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