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허둥대는 인생

본문

인간의 비극은 환경을 다스릴 주권자로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떠난후 [주권]을 상실하고 죄의 종, 절망의 종, 질병의 종, 저주의 종, 죽음의종이 되고 만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연의 모습이요, 실상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사실을 모르고 자만해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며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영생을 부인하며현재의 탐욕과 자랑을 좇아 허둥대고 있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인생을 향해 성경은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야고보서4:13, 14)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이런 인생을 불쌍히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들이 당 신께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존 재는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고 하나님의 주권에 순응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9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