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낮추는 삶
본문
이기주의가 극심한 오늘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아 의미있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그 분의 마음은 겸비한 마음입니다. 예수님이야말로 삼위중 한 위의 하나님으로 천지와 만물을 다 지으신 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가장 비천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권력층의 호화로운 곳에서 나시지 않고 서민인 마리아를 통해 마구간 에서 태어나셨다는 것을볼 때 그분이 얼마나 겸비하신 분인지 알 수 있습니다.그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전 목수일을 하셨으며 복음을 증거하실 때도 일정한 거처없이 온갖 고생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말씀하시기를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태복음 8:20)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겸비는 십자가에서 극치를 이룹니다. 당시 십자가 죽음이란 흉악한 죄수만이 겪는 가장 처절한 저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죽음을 겪으셨습니다. 왜입니까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 루시고자 함이었습니다. 이에관해 성경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5, 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처럼 낮아지셨는데 본래 비천한 인간인 우 리가무슨 내세울 것이 있겠습니까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철저하게 낮 아져야 합니다. 우리가 겸비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은총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 드러뜨리시는도다](시편 147: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철저하게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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