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소망
본문
사도바울은 자신이 비천하고 배고프고 궁핍했을 때에도 열등의식이나 좌절감을 갖고 원망하거나 탄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풍부하고 배부르고 환경이 좋다고 해서 음란하거나 방탕하며 교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어떤 위치에 처하든지간에 자신이 처한 생활에 자족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인생을 살다보면 깊은 골짜기로 내려가기도 하고 산꼭대기로 올라가 기도합니다. 이렇듯 인생은 배고프고 추울 때가 있는가 하면 풍부하 고 배부를때도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께 전 생애를 맡긴 사람은 현재의 생활이 어렵고, 외로우며, 슬플수록 더욱 영원한 소망을 바라보게 됩니다.천국의 백성이 된 우리들은 천국을 소유한 기쁨을 가지고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과 은혜는 이 세상이 주는 것 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귀하고 값지고 풍성한 것입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시편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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