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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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함과 겸손

본문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고 하셨습니다. 중동에서는 농부가 밭을 갈 때 멍에를 어미 소에 씌 우고 멍에와 연결해서 송아지를 따라가게 합니다. 이 때문에 어미 소 는 애를 쓰며밭을 갈아도 송아지는 힘들이지 않고 함께 밭 가는 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송아지가 느낄 때는 밭 가는 일이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예수님께서는 바로 이런 모습을 두고 사람들에게 [내 멍에를 메고 내게배우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시간 인생의 짐 에 허덕이는 군상들을 향해 [너희가 인생의 짐을 메고 고통당하지 말아라. 내게 오라. 내게 와서 내 멍에를 메라. 그리하면 너희가 쉼을 얻을 수 있다]라고말씀하고 계십니다.그런데 예수님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 관심을 기울 여야 합니다. 우리는 온유함과 겸손함을 배워야 합니다. 온유함이란 길 들임을 받아순종하는 품성을 말하고 겸손함이란 자신을 의지하지 않 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품성을 말합니다.이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내지혜, 내 뜻, 내 고집, 내능력대로 삽니다]라는 자세를 버리고 [하나님,저는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하나님 뜻대로 삽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마음을 가질 때 안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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