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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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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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목회를 시작했을 때 가시같은 사람들 때문 에 많은 괴로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기도할 때 몇번씩이나 [ 주님, 저사람 좀 쥐어박지 않으십니까]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런 기도를 한후에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매 안 맞을 사람 은 한 사람도 없음을알게 됩니다. 모두 다 시험에 든 사람들이고 모두 다 고통받는 사람들 뿐입니다. 그래서 나는 크게 깨닫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교회라는곳은 병들고 괴롭고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참고 또 참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서 한 사람 도 멸망당하지 않고 용서받게 하고 치료받게하고 구원받게 하는 것 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았나이다]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고 우리를 천국까지 데려가십니다. 우리가 죄지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신다면 온전히 남을 사람은 한 사람도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를 용서하셨습니다. 이 큰 죄를 용서받은 우리가 우리에게 작은 허물 이 있는 자들을 용서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우리는 남편을, 아내를, 부모를, 자녀를, 이웃을 용서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럴때 인생의 참된 기쁨 이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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