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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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소망

본문

예수님께서 벳새다 광야에서 무리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후 제자들을 불러 먼저 가버나움으로 가라고 이르신 다음 당신은 산 에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제자들이 말씀대로 배를 타고 가버나움을 향해 가는데 배가 육지에서 수리쯤 떨어졌을 때 풍랑이 크게 일어나 큰 고통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밤 사경에 제자들은 갑자기 바다 위를 걸어 오는 이상한 물체를보았습니다. 제자들은 유령이라고 생각하며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그[물체]는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 자들에게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때 베드로가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하 소서]라고 말씀드리자 [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베 드로는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바다 위를 첨벙첨벙 걸어갔습니다.그런데 그는 곧 거친 풍랑을 보다가 그만 바다에 빠지고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라고 소리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며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우리는 이 기사에서 세상의 변화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소망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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