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집을 깨뜨리자
본문
예수님께서 우리의 슬픔을대신 당하신 까닭은 우리가 슬픈 환경에 처하게되어도 그 자리에 주저 앉지 않고 그것을 극복하고 일어날 수 있게 하기위함입니다. 마음 속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는 사람이면 어떠한 역경에 처하더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큰 슬픔을 딛고 일어선 한 부형님의이야기가 있습니다.그 부형님은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여 10억원에 가까운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사방에서 빚쟁이들이 몰려와 돈을 내놓으라고 아우 성이었습니다. 그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들 가운데에는 절친한 친구도 있었습니다.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그는 고가도로 밑을 지나갈 때면 도로가 무너져내려앉아 그 밑에 깔려 죽기를 바랐고, 자동차를 타고 갈 때 에는 교통사고라도 당해 죽었으면 했습니다. 그는 차라리 죽어버리면 그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때문에 죽기를 원했습 니다.이렇게 깊은 절망 가운데 있던 그는 한 친구에게서 전도를 받아 교회에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날도 잔뜩 무거운 마음을 안고 주일 예 배에 참석하여 설교를 듣고 있는데 성령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네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기에 그렇게 네 체면을 앞세우느냐. 이 시간너의 자아를 완전히 깨뜨리고 막벌이라도 해서 먹고살 각오를 해라.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라. 네가 하나님앞에서 훌륭하면 얼마나 훌륭하냐]그 음성을 듣고 그는 깨어져서 흐느껴 울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자 아라는 우상을 깨뜨리자 그를 짓누르고 있던 걱정이 모두 사라졌습니 다. 마음속에 용기가 솟아나고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슬픔에 빠 져 있던 그의가슴 속에 예수님이 들어오셨던 것입니다.그가 다시 일어나서 하나님을 자원으로 삼아 불가능에 도전하자 3 년이지난뒤에는 그 많던 빚을 다 갚고 전보다 규모가 더 큰 사업 체를 갖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통해 얻은 평안과 용기로 인생을 재출발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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