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엔 평강없다
본문
성경은 우리에게 복있는 사람이 되려면 죄인의 길에 서지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죄인이란 하나님을 부인하지는 않으나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며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 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로마서 7:7)라고 고백한바 있습니다. 죄인은 하나님도 인정하고 율법도 인정하나 그 법을 어기면서 살아가 기 때문에 죄인이 되는것입니다. 죄인은 육신의 행동과 양심의 갈등 속에서 번민을 하므로 평강과 희락을 얻지 못합니다. 이러므로 죄인은 하나님앞에서 떳떳한 마음을갖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의인 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오늘날 많은 [죄인]들이 지위나 명예나 권세나 재산이나 부귀나 영화를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있으면서도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해 전 전긍긍하고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옛날보다 더 좋은 집에서, 더 좋은 옷을 입고,더 좋은 음식을 먹습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범죄 가 증가하고 이혼율도점점 높아가는등 이 사회는 정신적으로 빈곤해 져 가고 있습니다. 어째서사람들은 옛날보다 물질이 풍요로운데 더 불행한 삶, 공포에 찌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왜 사람들은 평안과 안식과 기쁨을 잃고 처참하게 방황하고 있습니까. 이 사회가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 무엇합니까.이 사회에 죄악이 난무해 있기에 사람들은 죄악에 물들어 기쁨과 평안을잃고 불행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성경은 분명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이사야 48:22)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살아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만이 어떤 환경에서 든지 의와 평강과 희락을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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