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표상
본문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모든 죄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올라가 몸 찢고피 흘리심으로 대속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이러므로 인간은 십자 가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맺어진 [언약의 표상]이요, [ 길]입니다. 인간에게는 이 예수 그리스도 외에 소망이 없습니다.인간은 이 예수님을 통해 모든 죄를 사함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하나님과의 사이에 있던 [원수 된 담]을 무너뜨릴 수 있으며 성령님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혼과 육체와 생활을 치료받고 저주를 속량받을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망을 이기고 영생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영원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배제한채 그 어떤 사람과도 언약하신 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예수님 앞에 겸손히 무릎꿇어 회개하고 그 사랑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런 삶의 고백이 인생을 고귀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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