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 오만
본문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현실의 만족을 얻기에 급급할 뿐 영원을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의 정황은 마치 천길 낭떠러지가 있는 벼랑끝에서 위기감을 전혀 못느끼고 빵을 들고 희희낙락하는 철없는 소년과도같습니다. 이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면 거기에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이있습니다. 어느 순간에 발을 헛디딜지 모릅니다. 이것이 인간의 모습입니다.그런데도 강퍅한 사람들은 [나는 무신론자다. 나는 천국도, 지옥도 부인한다. 사람이 죽으면 그로써 끝이다]라고 말합니다. 이 얼마나 [ 비극적인오만]인지 모릅니다. 사막에서 사냥꾼에게 쫓기는 타조는 더 이상 도망을칠 수 없겠다고 판단되면 그 커다란 몸을 밖에다 놔두 고 머리만 모래 속에 집어넣습니다. 그리고는 [이젠 살았다]고 안심 합니다. 과연 살았습니까오늘날 하나님이 없다고 큰 소리치는 사람들도 이 타조와 다를바 없습니다. 저 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해와 달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선포합니다.집 하나라도 우연히 생기는 법이 없습니다. 하물며 이 거대한 우주 가 어찌 우연히 생겨날 수 있겠습니까. 모래속에 머리를 처박고는 살 았다고 생각하는 타조처럼, 무신론자들은 그 어리석은 안목으로 심판이 없다고 큰소리치며 육신의 일을 도모합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경고 하십니다. [그입으로 악을 토하며 그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를 웃으시리니 모든 열 방을 비웃으시리이다](시편59:7, 8)이런 어리석은 무신론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받습니다.따라서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죄용서함을 받고 새로워져야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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