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책
본문
오늘날 많은 무신론적 인사들과 소위 현대 지성인들이 성경을 하나 의 역사적 고문서에 불과하다고 비평합니다. 과연 성경은 그러할까요 물론 성경은 오래된 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이 문자에 불과한 고전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살아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히브 리서 1장1절과2절에 이와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옛적 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 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 느니라]이 말씀이 분명히 가르치는 바와 같이 성경의 주제는 하나님이십니 다.인간이 하나님께 대한 자기들의 사상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 님께서당신의 아들과 선지자들을 통하사 우리 조상과 우리들에게 당 신의 생각을알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역사적인 존재 로 화석이 될 수없는 한 그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을 하나의 역사 적인 기록물로 던져 버릴수는 결코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은 곧 인격을 대변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성경은 일체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께서는 과거에만 계셨던 분이 아니요 장차 오실 미래적 존재 가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셔서 항상 현재에 계시고 모든 과거 와 미래가다 그 안에 존재하고 또 그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입 니다. 이와 같이살아 계시고 항상 계시는 하나님께 대한 계시와 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아득한 역사적인 이야기에 불과할 리 만무한 것입니다.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마치 거울 속에 비치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 보는것처럼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고 또 하나님을 만나게 되 며 현재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 구원하 시는 능력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읽을때 고대사를 읽듯이읽어서는 안됩니다. 성경이 보여주는 하나님은 현재 살아 계셔서 우주를지배하시고 인간 역사안에 구원의 섭리를 나타내 시는 지금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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