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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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지도 이미 오래 전의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까지도 필리핀의 외딴 섬의 정글이나 남태평양의 어느 섬에서는 다 해어진 군복을 입은 일본군들이 이따금 발견되곤 합니다. 그들은 항복 하기를 거절하며 녹슨 장총을 가지고 저항한다는데, 이야말로 안타까운 이야기가 아닐수 없습니다.그런데 이 이야기를 우리의 상황에 비추어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 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구원의 전쟁은 이미 끝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수 단과 방법으로 승리를 얻으려고 몸부림을 치는 많은 성도를 보곤 합 니다. 이러한 사람들은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참으로 승 리하는 생활을 하지 못하고패배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성경에 보면, 전쟁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 우신다는 말씀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삼상 17:47). 그러므로 우리는 이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친히싸우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전폭적으로 내어 맡길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승리의 삶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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