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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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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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속담에 [오늘 바르게 교훈받고 단련받지 못한 어린이는 내일의 죄수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계속된 훈계와 징계는 어린이의 마음 에서 어리석음과 무지를 내어쫓고 지혜와 유익을 줍니다.어린이들은 모든 면에서 미숙한 인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 속에는 어리석음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이 어리석음을 무엇으로 쫓아낼 수 있습니까어린이마음 속에 있는 어리석음을 부모들은 훈계하고 징계함 으로 쫓아내고 그 속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와 지식을 채워 놓아 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언제나 정직하게 사는 삶을 가 르쳐야 합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성공적인 삶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팽배한 적당주의 한탕주의는 절대로 참된 삶의 길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적당히 하고 속임수를 써서 살고 한탕주의로 일 확천금하며 살 수 있다는 비뚤어진 인생관이 아닌, 참으로 충성스럽고 신실하게 사는 법을 어린이에게가르쳐야 합니다. 애쓰고 힘쓰고, 땀흘 리면서 일하며 사는 것이 참으로보람있고 그것이 행복이란 것을 가 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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