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따라야 영원
본문
인간의 역사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만이 우주의 창조주시요, 구원자이십니다. 인간은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그 분앞에서 겸허해야 합니다. 이세상의 것은 다 물거품처럼 사라집니다. 청춘도, 건강도, 명예도, 쾌락도, 권세도 한 순간입니다. 영원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신앙과 하늘나라밖에 없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것을 깨닫게 해주시려고 건강을 빼 앗기도 하시며 물질을, 사업을, 자녀를, 배경을 빼앗기도 하십니다. 사람 은이것을 빼앗길 때 [하나님이시여, 철석같이 믿었던 나의 웃시야가 죽었나이다. 저는 누굴 믿고 사나요]하고 탄식합니다. 그럴 때 하나 님의 성령께서는 [이 사람아, 보라. 예수 그리스도가 있지 않은가영광의 주, 구속의 주, 권세의 주, 만유의 주를 보라]고 계시해 주시는것입니다. 사람이 이것을 깨달으면 세상에서 아무리 값진 것을 보아도 모래알처럼 보여 오직 하나님께만 경배하게 되는 것입니다.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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