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감사하게
본문
성경에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시편29:11)라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시련과 고난을 통해 힘을 얻고 평강을 얻습니 다. 운동 선수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로드웍을 하고 끊임없이 신체를 단련합니다. 심한 훈련은 그들에게 있어 큰 고통이지 만 이런 고통을 통해운동 선수의 체력이 강해지는 것입니다.이처럼 우리 신앙의 인격도 시험을 통하고 환난을 통해야 강해지고 굳세어지지 [무풍지대]에서는 결코 강건한 신앙을 가질 수 없습니다 . 고난은신앙의 밥입니다. 성도는 시험과 환난의 밥을 통해 힘을 얻 게 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주의 종들은 수많은 시련과 고난을 통하는 것을볼 수 있습니다. 신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석사학위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굶 주린 배를 움켜잡고 잠자리에 들어가 보기도 하고, 오해를 받기도 하 고, 사람들에게공격을 당하기도 하고, 짓밟히기도 하면서 강인한 신앙 인, 성숙한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사도바울은 복음을 증거하다가 많은 핍박과 고난을 당했으며 수없이 감옥에 들어가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를 통해 강인한 복음전도자 성숙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밥상 앞에서 자꾸 밥투정하는 자녀는 영양 실조에 걸리고 몸이 허 약해 잘 자라지 않지만 주는 대로 무엇이든지 잘 먹는 자녀는 건강 하고 튼튼합니다. 시련과 고난은 물리치고 좋은일만 편식하는 성도는 허약해지고 맙니다. 그러나 시련과 고난의 밥상이다가오면 [주여, 감 사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유익이 되니까 보내 주셨지 손해될 것을 보내 주셨겠습니까 주여,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라고 말하면서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성도는 강인해지고 생활에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