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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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뒤의 영광

본문

다윗은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시편23:5)라고 찬양 했습니다.시련과 고난은 우리에게 침묵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시련과고난을 당하면 그 아픔으로 인해 땅을 치고 통곡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바로 그 고난과 상처의 현장에서 진수 성찬을 성도에게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십니다.오늘날 한국 교회가 세계‥ 어느 교회보다 능 력있고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가 된 것은 6·25전쟁이라는 시련과 고난을 통해 얻은 결과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고 난,그 고통의 현장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난 없이 부활 과 영원한 영광, 만왕의 왕으로서의 보좌를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따라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시련과 고난을 당하거든 원망하거나 불평하며 탄식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수 성찬이 베풀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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