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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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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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사막에서 방황하는 존재와 같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 들은 자기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가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또한 인생의 목적과 가치가 무엇이며 죽음 저 건너편에 무엇이 있는가를 알지 못하면서 살아갑니다.[나는 누구일까] 이것은 태고 때부터 오늘날까지 계속되어 온 질 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완전한 답은 과학에서도, 철학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안에서만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 가를 분명히 알아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알지 못하면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해도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로마서 3장22절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고 말씀하고 있 습니다. 자신이 의인인 것을 확실히 알 때 엘리야와 같이 능력있는 기도를 할 수 있으며, 바울과 실라같이 권능있는 찬송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진정한 자아를발견하고 삶의 목표와 가치를 분명히 가져 주체성 있는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새롭게 변화된 그리스도 인의 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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