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은 죽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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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각 나라를 대표하는 열사람이 배를 타고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 배의수용인원은 7명이었다. 정원을 무시하고 배를 향해하게 된 것이다. 배가한참 항해를 하다가 보니 물이 스며 들게 되었고 배에 탄 사람들이 위험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이 배에 탄 사람이 세사람은 이 배에서 즉시내려 놓지 않으면 모두가 죽게 될 운명이 었습니다. 누가 배에서 물 위로내릴 것인가 서로 눈치를 보면서 누가 양보해 줄 것인가 기다리고 만있었습니다.이 때 맨 처음 한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말합니다."여러분 저는 대영제국의 국민입니다. 제가 신사도를 발휘해서 여러분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는 맨 먼저 다이빙해서 물 속으로 사라졌습니다.그 다음에 또 누가 뛰어들 것인가를 눈치를 보는데 두번째 사람이 벌떡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저는 아메리카에서 왔습니다. 세계최대 강국인 미국시민으로서 제가 양보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그리고는 그 사람도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그러자 그 다음으로 세번째 사람이 벌떡 일어났습니다. 이 사람은 대한민국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벌쩍 일어나더니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고나더니 옆에있는 일본사람을 쥐어박더니 물 속으로 밀어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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