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로 유혹한 마귀
본문
술과 담배에 중독되었던 한 성도가 있었다. 그는 예수님을 믿기 전 술과 담배의 포로가 되었는데 예수님을 믿고 기도하는 중에 "네 몸은 내가 거하는 거룩한 성전이다. 내 성전을 술독이나 담배 굴뚝으로 만들지 말라. 하나님께서 거룩하시니 너도 거룩하라궡성령님의 음성을 들은 후 술과 담배를 끊어버리기로 결심을 하고 실행에 옮겼다. 그러나 담배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어 기도를 통해 겨우 담배를 끊게 되었다. 하루는 같이 일하는 동료가 득남을 해서 기쁘다며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 담배를 한가치씩 나누어 주길래 무심코 받아 주머니 속에 넣었다. 한참 일을 하는데 마귀가 "그 담배 냄새 한번 맡아봐라. 냄새 맡는 것은 죄가 아니다궣箚유혹을 해서 냄새를 맡았더니 정말 향기롭고 좋았다. 그러니까 마귀가 다시 "그 담배에 불을 붙이지 말고 입에다 대고 한번 빨아봐라. 그것은 죄가 아니다궣箚유혹을 해서 입에 대고 빨아 보니 기분이 무척 좋아졌다는 것이다. 주머니에 그냥 담배를 넣은 채 일을 하다가 집에 돌아가 마굿간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너 주머니에 담배 있지 그 담배를 입에 대고 불붙여 한 모금만 마셔봐. 담배 한 모금만 흡연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궣箚마귀가 유혹을 해왔다. 그 유혹에 넘어간 그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그만 흡연을 하게 되었는데 그 담배맛이 어찌나 좋든지 정신이 없었다. 그리하여 자신도 모르게 계속 담배를 피우게 되니, 주위가 담배 연기로 자욱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자욱한 담배연기 속에서 갑자기 손이 나타나 그를 확 밀었다. 그 바람에 넘어지면서 담배불에 입을 데었고, 순간 담배를 버리고 방으로 들어가 "하나님, 당신의 성전을 더럽힌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궣箚회개를 철저히 한 다음 다시는 흡연을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겞閣胄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사 55:2)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 5:18) - 조용기-유혹을 쫓아버리지 않으면, 곧 충동이 일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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