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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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쯤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에 안나 자비스라는 여인이 어머니와 단둘이 살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그동안 좀더 잘해드리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지냈다.어느날 그녀는 파티에 초대받았을 때 어머니를 기억하며 흰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사람들 앞에 나타났다.그날 그녀는 1년에 한번이라도 어머니를 기억하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사람들에게 말하면서 유산10만달러를 내놓았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1914년 5월 국가적으로 어머니날이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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